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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초음파

  • 유방암은 먼저 자가진단(유방에 멍울이 만져지거나, 혈성 유두 분비의 증상이 있는 경우)으로 평상시 이상 유무를 감지하고 유방암 검사의 1차 진단법인 유방 촬영술과 정밀 검사인 유방 초음파 진단을 시행하여 필요시 유방 조직검사를 통하여 유방암을 진단합니다. 우리나라 여성은 서구 여성들에 비해 유방 조직의 양이 많은 치밀 유방의 빈도가 높은데, 이러한 경우에 1차검사인 유방촬영술과 더불어 유방 초음파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그러나 유방촬영술 대신 유방초음파만 시행하는 것은 조기 유방암의 징후인 미세 석회화 병변이 유방 초음파에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 검사 종류 장점 단점
    유방 촬영술 미세 석회화 병변 확인 용이 치밀유방 시 이상유무 확인 떨어짐
    미만성 유방암 등의 발견에 맹점 30세 미만의 젊은 여성이나 섬유낭종성질환은 감별진단 어려움
    유방 초음파 낭종성 질환 판별력 우수 유방암 조기발견에 X-선보다 감별력 떨어짐
    조직검사시 필수적 미세석회화 발견에 X-선보다 감별력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