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영상의학과,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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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30 09:33 조회2,7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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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객유치ㆍ의료봉사 협력키로
[저작권 한국일보]대경영상의학과의원이 27일 확장 개원식 행사 중 15명의 의료진들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김민규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저작권 한국일보]대경영상의학과의원이 27일 확장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조해녕 전 대구시장, 정순천 자유한국당 수상갑위원장, 차순도 대구의료관광진흥원장 등 50여명의 인사들과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김민규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저작권 한국일보]이기만 대경영상의학과 대표 원장이 이승호 경제부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 경제부시장은 "그간 메디시티 관련 활동과 해외봉사 및 홍보를 적극적으로 한 것에 대해 권영진 대구시장을 대신해 감사장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민규기자 whietikgm@hankookilbo.com

최근 범어네거리 제니스 상가로 확장이전한 대경영상의학과가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해 대구의료관광진흥원과 손을 잡았다.

이기만 대표원장과 차순도 대구의료관광진흥원장은 27일 오후 대경영상의학과의원ㆍ건강증진센터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구를 찾는 해외의료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에 상호협력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대경영상의학과는 해외 환자 유치와 의료봉사에 적극지원하고 의료관광진흥원은 이에 정책적 공조를 협의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차순도 대구의료관광진흥원장은 “최고의 의료시설과 협약을 맺은 만큼 메디시티 대구 의료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는 일에도 손잡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만 대표원장도 “메디시티 대구의 신성장 동력인 해외의료관광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대경영상의학과는 협약식에 이어 지역의 의료보건 발전과 의료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시에서 수여하는 감사장을 받았다.

김민규기자 whitekmg@hank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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